2022 개정 교육과정 기반

고등학생 내신 학습 방법 통합 안내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교과의 내신 대비 자료를 한 파일에서 선택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 과목 자료에는 교과서·프린트·부교재 활용법, 서술형 대비, 수행평가와 세특 기록 양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작 · 충청남도진로융합교육원 교육연구사 정재연

과목 선택

과목 카드를 누르면 아래에 해당 교과 자료가 표시됩니다.

국어 내신 학습 방법
자료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모든 과목에 공통되는 내신 원칙 5

과목 자료를 보기 전에, 5개 교과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큰 원칙을 먼저 기억하세요.

① 출제 원본을 먼저 잡는다

교과서·필기·프린트·부교재 중 우리 학교 시험이 어디서 나오는지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곳에 시간을 몰아줍니다.

② 자료를 ‘문제’로 바꾼다

읽고 이해하는 데서 끝내지 말고 예상 선지·서술형 질문·빈칸으로 직접 변형해 봅니다.

③ 서술형은 조건부터 분해

요구 동사·필수 개념어·근거·분량 조건을 먼저 나누면 ‘알고도 깎이는’ 감점을 막습니다.

④ 백지 복원으로 점검

보면서 이해하는 수준이 아니라, 제목만 보고 핵심을 백지에 복원할 수 있어야 시험장에서 나옵니다.

⑤ 수행평가를 세특으로

수업 개념 → 질문 → 분석 → 역량이 드러나도록 과정을 기록하면 점수와 생활기록부가 함께 좋아집니다.

이 자료, 이렇게 쓰세요

1진단

각 과목 첫 화면의 체크리스트로 내 약점을 먼저 확인합니다. 체크와 메모는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됩니다.

2공부법

현재 수강 과목 탭을 골라 출제 포인트와 공부 순서, 서술형·수행 대비를 확인합니다.

3실전

시험 3주 전부터 ‘21일 플랜’을 따르고, 도구함 양식을 복사해 노트에 붙여 씁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부할 게 너무 많아요.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출제 원본 우선순위’부터 잡으세요. 우리 학교 시험이 필기·프린트 중심인지, 부교재·외부 연계 중심인지에 따라 같은 시간을 써도 점수가 크게 달라집니다. 각 과목의 ‘내신의 본질·출제 원본’ 섹션을 먼저 확인하세요.
본문이나 개념을 다 외우면 되나요?
범위가 적을 때만 효과가 있습니다. 범위가 넓으면 ‘변형 대응력’이 점수를 가릅니다. 핵심 문장·구조·개념어를 백지로 복원하고, 한 문제를 여러 형태로 바꿔 보는 연습이 더 효율적입니다.
서술형에서 자꾸 감점돼요.
대부분 ‘몰라서’가 아니라 ‘조건을 못 지켜서’입니다. 각 과목의 ‘서술형 오답 유형 분류’와 ‘모범답안 vs 감점답안’ 예시를 보고, 답안 작성 전에 조건을 먼저 분해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세특(생활기록부)은 어떻게 챙기나요?
수행평가가 곧 세특의 재료입니다. ‘수업 개념 → 탐구 질문 → 자료 분석 → 나의 판단 → 한계·후속 탐구’ 흐름으로 과정을 남기면 됩니다. 각 과목 ‘수행평가·세특’ 섹션의 완성형 예시 문장과 채점 루브릭을 참고하세요.
체크 표시와 메모는 저장되나요?
네. 같은 브라우저·기기라면 진단 체크와 메모가 자동 저장됩니다. 다른 기기나 시크릿(비공개) 모드에서는 저장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메인 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