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 대학, 15가지 선택
카드를 누르면 해당 대학 상세로 이동합니다. 인원은 각 대학 시행계획 표기 기준(정원 내·외 기준이 대학마다 다름 — 상세 탭 참조).
대학별 전형 안내
전형명을 누르면 지원자격·전형방법·수능최저가 펼쳐집니다. 배지는 2027학년도 대비 변화 — 전형 신설 방법 변경 인원 확대는 전형명 옆에, 최저 폐지 최저 신설 최저 완화는 수능최저 칸에 표시됩니다.
같은 유형끼리 나란히 보기
전형 유형별 15개 대학 비교. 세부 산식·자격은 [대학별 안내] 탭에서 확인하세요.
2028 수능최저 전체 매트릭스
15개 대학 주요 전형의 수능최저학력기준. "최저 변화" 열 = 2027학년도 대비 수능최저 기준의 변화(전형 자체의 신설·개편은 전형명 옆 배지). 탐구 셈법(통사/통과 1과목·분리·상위 1과목·2과목 평균)이 대학마다 다르니 원문 표현 그대로 확인하세요.
※ 정시 수능위주 전형은 수능 자체가 전형요소이므로 최저 개념이 없습니다(서울대 정시 기회균형 등 예외만 표기). 영어·한국사 조건은 각 셀에 병기.
모집단위(학과) 검색
학과명·단과대학으로 검색해 전형별 모집인원을 확인하세요. 현재 서울대·연세대·고려대 245개 모집단위 제공 — 나머지 대학은 순차 추가 예정입니다.
놓치면 지원이 막히는 것들 — 15개교 종합
시행계획 곳곳의 함정 조항. 고1 과목 선택과 지원 전략 상담 전 최종 점검용.
"정시 = 수능 100%"는 옛말
15개교 중 13개교가 정시에 학생부를 반영합니다. 정성평가(서울대 40%·연세대 100점·동국대 20%·한양대 10% 등)와 정량(고려대 교과우수 20%·홍익대 10% 등)이 섞여 있어, 정시파도 학교생활 관리가 필수입니다. 순수 수능 100%는 한국외대 등 일부뿐입니다.
"졸업예정자만" 전형이 급증 — 재수생 지원 불가 확인
성균관대 추천인재, 숙명여대 지역균형, 한국외대·한양대·시립대·경희대·홍익대 추천형이 졸업예정자 한정으로 바뀌었고, 고려대는 정시 교과우수전형까지 2028 졸업예정자만 지원 가능합니다. 연세대 추천형은 재학생만(검정고시 불가)입니다.
추천 상한: 폐지 10개교 vs 유지 5개교
서강·성균관·한양·경희·시립·외대·숙명·홍익·건국·동국은 고교별 추천인원 제한이 없습니다(시립대는 학교와 사전협의 필수). 상한 유지: 서울대 3명(일반고만), 연세대 10명(재학생만), 고려대 12명, 이화여대 20명, 중앙대 20명.
탐구 셈법이 대학마다 다르다
통합수능 첫해, 수능최저의 탐구 반영이 4갈래로 갈립니다: ①통사/통과 중 상위 1과목(경희·외대·숙명·중앙·서강 등) ②사탐·과탐 분리 적용(성균관) ③상위 1과목(고려·이대·한양) ④2과목 평균(의대 다수·서울대 정시기균). 같은 성적표로 대학별 충족 여부가 달라집니다.
학교폭력 조치, 15개교 전부 반영 — 강도는 천차만별
이화여대(1~7호 총점 10~60% 감점, 8~9호 부적격, 고교추천은 지원 자체 불가)와 서강대(1호 100점 감점, 2호부터 과락)가 가장 강경합니다. 중앙대는 4호부터 부적격, 경희대 지역균형은 1호부터 추천 불가. 추천형 전형은 대부분 추천 단계에서 차단됩니다.
같은 대학 안에서도 캠퍼스별 최저가 다르다
중앙대는 서울만 최저 적용(다빈치 없음), 한국외대는 서울 2합5 / 글로벌 2합6, 홍익대는 서울 2합5 / 세종 1개 영역 4등급으로 캠퍼스 간 차등을 둡니다.
수시 이월·미충원 규칙 확인
대부분 수시 미충원을 정시 동일 모집단위로 이월합니다. 연세대 음대(성악·작곡 외)는 이월하지 않고, 건국대 국문·영문 등 수시 전량 학과는 이월 시에만 정시가 열립니다. 이월 여부가 정시 실질 인원을 바꿉니다.
필수 응시영역 함정
서울대 인문계열 정시는 제2외국어/한문 응시 필수, 연세대·한양대 주요 계열은 사탐+과탐 모두 응시 필수입니다. 15개교 모두 탐구의 제2외국어/한문 대체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고3 수능 원서 접수 때 확정되는 사항이라 되돌릴 수 없습니다.
정시 군 배치가 크게 흔들렸다
연세·고려·경희(일부)·성균관·한양이 가군 축을 이루고 서울대는 나군입니다. 한양대 컴퓨터소프트웨어·파이낸스경영, 숙명여대 첨단공학부, 서강대 일부 자유전공이 다군으로 이동했고, 성균관대는 다군에 학종 40명을 신설했습니다. 지원 조합 설계 전 군 확인이 필수입니다.
수능최저 신설 전형을 놓치지 말 것
연세대 논술, 서강대 일반Ⅱ, 시립대 논술, 건국대 KU지역균형, 한국외대 서류형 학종에 최저가 새로 생겼습니다. 반대로 서울대 수시 전체와 고려대 교과전형은 폐지. "작년엔 없었으니까"가 통하지 않는 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