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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

2028 주요 15개 대학 입학전형 안내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성균관대·한양대·경희대·중앙대·서강대·서울시립대·이화여대·한국외대·숙명여대·홍익대·건국대·동국대가 2026년 발표한 시행계획을 전형별로 정리하고 비교했습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 첫 대입, 열다섯 대학의 선택을 한곳에서 확인하세요.

15개 대학, 15가지 선택

카드를 누르면 해당 대학 상세로 이동합니다. 인원은 각 대학 시행계획 표기 기준(정원 내·외 기준이 대학마다 다름 — 상세 탭 참조).

대학별 전형 안내

전형명을 누르면 지원자격·전형방법·수능최저가 펼쳐집니다. 배지는 2027학년도 대비 변화 — 전형 신설 방법 변경 인원 확대는 전형명 옆에, 최저 폐지 최저 신설 최저 완화는 수능최저 칸에 표시됩니다.

같은 유형끼리 나란히 보기

전형 유형별 15개 대학 비교. 세부 산식·자격은 [대학별 안내] 탭에서 확인하세요.

2028 수능최저 전체 매트릭스

15개 대학 주요 전형의 수능최저학력기준. "최저 변화" 열 = 2027학년도 대비 수능최저 기준의 변화(전형 자체의 신설·개편은 전형명 옆 배지). 탐구 셈법(통사/통과 1과목·분리·상위 1과목·2과목 평균)이 대학마다 다르니 원문 표현 그대로 확인하세요.

※ 정시 수능위주 전형은 수능 자체가 전형요소이므로 최저 개념이 없습니다(서울대 정시 기회균형 등 예외만 표기). 영어·한국사 조건은 각 셀에 병기.

모집단위(학과) 검색

학과명·단과대학으로 검색해 전형별 모집인원을 확인하세요. 현재 서울대·연세대·고려대 245개 모집단위 제공 — 나머지 대학은 순차 추가 예정입니다.

놓치면 지원이 막히는 것들 — 15개교 종합

시행계획 곳곳의 함정 조항. 고1 과목 선택과 지원 전략 상담 전 최종 점검용.

1

"정시 = 수능 100%"는 옛말

15개교 중 13개교가 정시에 학생부를 반영합니다. 정성평가(서울대 40%·연세대 100점·동국대 20%·한양대 10% 등)와 정량(고려대 교과우수 20%·홍익대 10% 등)이 섞여 있어, 정시파도 학교생활 관리가 필수입니다. 순수 수능 100%는 한국외대 등 일부뿐입니다.

2

"졸업예정자만" 전형이 급증 — 재수생 지원 불가 확인

성균관대 추천인재, 숙명여대 지역균형, 한국외대·한양대·시립대·경희대·홍익대 추천형이 졸업예정자 한정으로 바뀌었고, 고려대는 정시 교과우수전형까지 2028 졸업예정자만 지원 가능합니다. 연세대 추천형은 재학생만(검정고시 불가)입니다.

3

추천 상한: 폐지 10개교 vs 유지 5개교

서강·성균관·한양·경희·시립·외대·숙명·홍익·건국·동국은 고교별 추천인원 제한이 없습니다(시립대는 학교와 사전협의 필수). 상한 유지: 서울대 3명(일반고만), 연세대 10명(재학생만), 고려대 12명, 이화여대 20명, 중앙대 20명.

4

탐구 셈법이 대학마다 다르다

통합수능 첫해, 수능최저의 탐구 반영이 4갈래로 갈립니다: ①통사/통과 중 상위 1과목(경희·외대·숙명·중앙·서강 등) ②사탐·과탐 분리 적용(성균관) ③상위 1과목(고려·이대·한양) ④2과목 평균(의대 다수·서울대 정시기균). 같은 성적표로 대학별 충족 여부가 달라집니다.

5

학교폭력 조치, 15개교 전부 반영 — 강도는 천차만별

이화여대(1~7호 총점 10~60% 감점, 8~9호 부적격, 고교추천은 지원 자체 불가)와 서강대(1호 100점 감점, 2호부터 과락)가 가장 강경합니다. 중앙대는 4호부터 부적격, 경희대 지역균형은 1호부터 추천 불가. 추천형 전형은 대부분 추천 단계에서 차단됩니다.

6

같은 대학 안에서도 캠퍼스별 최저가 다르다

중앙대는 서울만 최저 적용(다빈치 없음), 한국외대는 서울 2합5 / 글로벌 2합6, 홍익대는 서울 2합5 / 세종 1개 영역 4등급으로 캠퍼스 간 차등을 둡니다.

7

수시 이월·미충원 규칙 확인

대부분 수시 미충원을 정시 동일 모집단위로 이월합니다. 연세대 음대(성악·작곡 외)는 이월하지 않고, 건국대 국문·영문 등 수시 전량 학과는 이월 시에만 정시가 열립니다. 이월 여부가 정시 실질 인원을 바꿉니다.

8

필수 응시영역 함정

서울대 인문계열 정시는 제2외국어/한문 응시 필수, 연세대·한양대 주요 계열은 사탐+과탐 모두 응시 필수입니다. 15개교 모두 탐구의 제2외국어/한문 대체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고3 수능 원서 접수 때 확정되는 사항이라 되돌릴 수 없습니다.

9

정시 군 배치가 크게 흔들렸다

연세·고려·경희(일부)·성균관·한양이 가군 축을 이루고 서울대는 나군입니다. 한양대 컴퓨터소프트웨어·파이낸스경영, 숙명여대 첨단공학부, 서강대 일부 자유전공이 다군으로 이동했고, 성균관대는 다군에 학종 40명을 신설했습니다. 지원 조합 설계 전 군 확인이 필수입니다.

10

수능최저 신설 전형을 놓치지 말 것

연세대 논술, 서강대 일반Ⅱ, 시립대 논술, 건국대 KU지역균형, 한국외대 서류형 학종에 최저가 새로 생겼습니다. 반대로 서울대 수시 전체와 고려대 교과전형은 폐지. "작년엔 없었으니까"가 통하지 않는 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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