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시행계획 기반학생·보호자·교사용

2027학년도
대입전형의 이해(초급자용)

이 페이지는 상담·설명회·자율학습용으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웹 안내서입니다.

제작 충청남도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 교육연구사 정재연
345,717전체 모집인원
80.3%수시 모집 비율
45.2%학생부교과 비율
50,378전공자율선택제 모집
CONTENTS

페이지 목차

설명회에서는 ①핵심요약 → ②일정·규칙 → ③전형유형 → ④충청권 전략 순으로 진행하면 좋고, 상담에서는 학생의 강점에 따라 교과·종합·논술·정시 섹션을 바로 열면 됩니다.

01 SUMMARY

2027 대입의 큰 흐름: 수시 중심 유지, 정시는 축소, 세부 전형요소는 더 복잡

2027학년도 전체 모집인원은 345,717명으로 전년보다 538명 증가했습니다. 수시는 277,583명으로 80.3%, 정시는 68,134명으로 19.7%입니다. 겉으로는 변화가 작아 보이지만, 실제 지원에서는 수능최저 충족률, 교과 환산방법, 전공자율선택제, 학폭 반영, 지역인재 확대가 큰 변수입니다.

+538명

전체 모집 소폭 증가

2026학년도 345,179명에서 2027학년도 345,717명으로 소폭 증가했습니다.

80.3%

수시 비율 상승

수시 모집은 1,735명 증가했고, 정시는 1,197명 감소했습니다.

45.2%

교과전형 최대 비중

전국 기준 학생부교과가 가장 큰 비중이며, 비수도권에서는 교과 비중이 특히 큽니다.

의무

학교폭력 반영

2026학년도부터 대입에 의무 반영되고, 2027학년도에도 모든 전형에서 방식별 반영이 이어집니다.

수시·정시 구조

수시 80.3%정시 19.7%
2027학년도 모집시기별 구조
구분2027 모집인원비율전년 대비
수시277,583명80.3%+1,735명
정시68,134명19.7%-1,197명
합계345,717명100.0%+538명

권역별 구조

수도권은 정시와 학생부종합·논술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고, 비수도권은 수시 학생부교과 중심 구조가 뚜렷합니다.

권역별 수시·정시 모집인원
권역수시 인원수시 비율정시 인원정시 비율합계증감
수도권88,756명65.8%46,031명34.2%134,787명수시 +1,303 / 정시 -294
비수도권188,827명89.5%22,103명10.5%210,930명수시 +432 / 정시 -903
합계277,583명80.3%68,134명19.7%345,717명수시 +1,735 / 정시 -1,197
학생에게내신만 보지 말고, 수능최저 충족 가능성과 학생부의 질을 함께 판단해야 합니다.
보호자에게“어느 대학이 좋다”보다 “우리 아이의 전형요소 조합이 어디에 맞는가”가 먼저입니다.
교사에게상담은 3개년 입결, 전형방법 변화, 모집인원 변화, 학생부 기록의 방향을 함께 보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02 BASICS

대입을 이해하는 출발점은 ‘자료 공개 시점’과 ‘전형요소’입니다.

학생이 어느 전형을 준비해야 하는지는 대학별 시행계획과 모집요강을 읽을 수 있어야 판단됩니다. 같은 학생부교과전형이라도 대학마다 반영교과, 진로선택과목, 등급 간 점수차, 수능최저, 면접 여부가 다릅니다.

중2·중3

대입정책

대입제도 방향, 수능 체제, 교육과정 변화가 발표됩니다. 진로·적성 탐색을 시작할 시기입니다.

고1 8월 말

대학입학전형 기본사항

대교협 기본사항으로 지원 규칙, 일정의 큰 틀을 확인합니다.

고2 4월 말

대학별 시행계획

2·3학년에서 무엇을 준비할지 구체화하는 핵심 자료입니다.

고3 5월·9월

수시·정시 모집요강

최종 지원 전 반드시 모집요강으로 인원, 최저, 전형방법, 지원자격을 재확인합니다.

무엇을 보아야 하나?

  • 모집시기: 수시, 정시, 추가모집
  • 전형유형: 교과, 종합, 논술, 실기, 수능
  • 지원자격: 일반, 지역균형, 지역인재, 농어촌, 기회균형 등
  • 전형요소: 교과, 서류, 면접, 수능최저, 논술, 실기

어디에서 확인하나?

  • 대학 입학처: 시행계획, 모집요강, 학생부전형 가이드북
  • 대입정보포털 어디가: 전년도 입시결과, 전형 검색
  • 선행학습 영향평가 보고서: 논술·면접 등 대학별고사 기출 경향
  • 대학알리미: 학과, 교육과정, 경쟁률, 취업률 등 공시자료

정보와 자기이해의 결합

대입 성공은 정보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학생의 교과 성적, 모의고사 성적, 세특·활동의 질, 진로 성숙도, 면접 표현력, 논술 가능성을 종합해 전형을 설계해야 합니다.

핵심 질문: “어느 대학에 갈 수 있나?”보다 “어느 전형요소에서 경쟁력이 있나?”
03 SCHEDULE

일정과 지원 규칙은 실수하면 회복이 어렵습니다.

수시 합격자는 등록 여부와 상관없이 정시와 추가모집에 지원할 수 없습니다. 문서등록·예치금 납부도 등록으로 보며, 다수 대학 등록은 대입지원 위반으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2027 수시모집 주요 일정
내용일정상담 포인트
원서접수2026. 9. 7.(월) ~ 9. 11.(금) 중 3일 이상대학별 접수 마감 시각 다름. 6회 지원 횟수는 전형 수 기준
전형기간2026. 9. 12.(토) ~ 12. 17.(목)면접·논술·실기 일정 중복 여부 확인
합격자 발표2026. 12. 18.(금)까지최초합격과 충원합격 모두 수시 합격에 해당
합격자 등록2026. 12. 21.(월) ~ 12. 23.(수)문서등록·예치금도 등록으로 간주
미등록 충원 통보2026. 12. 24.(목) ~ 12. 29.(화) 18시까지홈페이지 발표는 14시까지, 14~18시는 개별 통보만 가능
충원 등록 마감2026. 12. 30.(수) 22시까지이중등록 금지
학생부 작성 기준일2026. 8. 31.(월)수시 학생부 반영 기준
수능/성적통지2026. 11. 19.(목) / 2026. 12. 11.(금)수능최저 판단 기준
2027 정시모집 주요 일정
내용일정상담 포인트
원서접수2027. 1. 4.(월) ~ 1. 7.(목) 중 3일 이상가·나·다군별 1회, 최대 3회 지원
전형기간군별 전형기간 별도 운영가·나·다군 전형 일정 확인
합격자 발표2027. 2. 5.(금)까지군별 발표일 다름
합격자 등록2027. 2. 10.(수) ~ 2. 12.(금)충원합격 등록까지 포함
미등록 충원 통보2027. 2. 13.(토) ~ 2. 17.(수) 18시까지홈페이지 발표는 14시까지, 이후 개별 통보
충원 등록 마감2027. 2. 18.(목) 22시까지추가모집 가능 여부와 직결
학생부 작성 기준일2026. 11. 30.(월)정시 학생부 반영 대학 확인
2027 추가모집 주요 일정
내용일정상담 포인트
원서접수·전형·합격자 발표·등록2027. 2. 19.(금) ~ 2. 26.(금)8일간 대학별로 빠르게 진행
합격통보 마감2027. 2. 26.(금) 18시까지홈페이지 발표는 14시까지, 이후 개별 통보
등록 마감2027. 2. 26.(금) 22시까지일정이 짧으므로 연락 가능 상태 유지

수시모집 합격의 영향

수시모집 대학, 교육대학, 산업대학, 전문대학 포함 합격자는 최초합격·충원합격 모두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정시모집 및 추가모집 지원이 불가합니다.

정시와 추가모집

정시모집에 합격하고 등록한 경우 추가모집 지원이 불가합니다. 다만 4년제 정시 등록 포기자는 충원합격 등록 마감일 16시까지 포기한 경우 추가모집 지원이 가능합니다.

지원 횟수

수시: 최대 6회, 정시: 가·나·다군 각 1회 최대 3회, 추가모집: 제한 없음. 전문대학·산업대학·특별법 설치 대학 등은 별도 예외가 있습니다.

이중등록 금지

입학 학기가 같은 2개 이상 대학에 합격하면 1개 대학에만 등록해야 합니다. 타 대학 충원합격으로 이동할 때는 먼저 등록한 대학에 등록 포기 의사를 명확히 전달해야 합니다.

특별한 예외 북한이탈주민, 부모 모두 외국인인 외국인, 전 교육과정 이수자,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만학도 등 일부 특별전형은 전형기간 자율화 대상일 수 있으므로 대학별 모집요강의 모집시기와 지원횟수 적용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04 TYPES

전형유형은 이름보다 ‘평가에 실제로 들어가는 요소’가 중요합니다.

학생부교과도 서류평가나 면접이 붙으면 준비 방식이 달라지고, 학생부종합도 수능최저가 있으면 모의고사 성적이 지원 기준선이 됩니다.

교과

학생부교과

내신 환산점 중심. 반영교과, 진로선택, 수능최저, 면접·서류 여부 확인.

종합

학생부종합

학생부 기반 정성평가. 학업역량, 진로역량, 공동체역량과 면접 대응력.

논술

논술위주

논술고사 영향력 큼. 대학별 유형, 기출, 수능최저, 경쟁률을 함께 확인.

실기

실기/실적

실기 반영비율과 실적 기준이 핵심. 준비 시기와 평가요소를 역산.

수능

정시 수능

대학별 환산점수, 영역 반영비율, 영어·한국사 가감점, 탐구 변표가 핵심.

2027 전형유형별 모집인원
모집시기전형유형2027 모집인원비율전년 대비해석
수시학생부교과156,403명45.2%+908명교과 성적 정량 반영이 중심. 일부 대학은 서류·면접·출결·봉사·수능최저를 결합
수시학생부종합81,931명23.7%+558명학교생활기록부 기반 정성평가. 학업·진로·공동체역량, 전공자율선택제 평가 차이 중요
수시논술12,711명3.7%+152명논술고사 영향력이 크고, 대학별 유형과 수능최저 적용 여부가 당락 변수
수시실기/실적21,954명6.4%+89명예체능·특기 분야 중심. 실기 반영비율과 단계별 전형 확인 필요
수시기타4,584명1.3%+28명대학별 특별한 선발 방식
정시수능63,195명18.3%-707명표준점수·백분위·변환표준점수·영어/한국사 가감점 등 대학별 환산점수가 핵심
정시실기/실적4,574명1.3%-152명수능과 실기 반영 조합 확인
정시학생부교과228명0.1%-89명일부 대학에서 정시 학생부 반영
정시학생부종합117명0.0%-102명일부 대학에서 정시 서류·교과평가 반영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다른 문법

수시에서 수도권은 학생부종합 44.0%, 학생부교과 31.8%, 논술 12.4%입니다. 비수도권은 학생부교과 67.9%, 학생부종합 22.7%, 논술 0.9%로 교과 중심 구조입니다.

전형 선택의 핵심 질문

  1. 교과 환산점이 대학별로 얼마나 유리한가?
  2. 수능최저를 안정적으로 충족할 수 있는가?
  3. 학생부 기록이 지원 계열과 연결되는가?
  4. 면접에서 세특·활동을 설명할 수 있는가?
  5. 논술 기출을 풀었을 때 합격권 답안으로 개선 가능한가?
  6. 정시 환산점에서 국수영탐 조합의 유불리가 있는가?
05 RESULT READING

입시결과는 ‘점수’보다 ‘기준과 맥락’을 읽어야 합니다.

70%컷은 지원 가능성을 가늠하는 참고선이지 합격 보장선이 아닙니다. 최초합격, 충원합격, 최종등록 기준이 다르고, 수능최저 충족률과 충원율에 따라 실제 경쟁률이 크게 달라집니다.

50%컷·70%컷

최종 등록자 중 해당 지점의 반영교과 등급입니다. 학생부교과에서는 단순 교과 산출값이며, 학생부종합에서는 정성평가가 반영되므로 커트라인으로 오해하면 안 됩니다.

충원합격 순위

충원합격자 중 가장 늦은 예비번호입니다. 충원율이 높으면 입결이 완화될 수 있으나, 모집인원·타 대학 중복합격 구조와 함께 봐야 합니다.

실질경쟁률

수능최저가 있는 전형은 지원자 중 최저를 충족한 학생끼리 경쟁합니다. 최저충족률이 낮은 학과는 표면 경쟁률보다 실질 경쟁률이 크게 낮아질 수 있습니다.

입결 확인 체크포인트

  • 자료 출처: 어디가, 대학 입학처, 모집요강, 대학별 결과자료
  • 기준: 최초합격, 충원합격, 최종등록 중 무엇인가
  • 모집인원: 인원이 적으면 평균과 컷의 변동성이 큼
  • 전형방법 변화: 선발인원, 반영교과, 수능최저, 면접 비율 변화
  • 충원율과 경쟁률: 경쟁률이 높아도 충원율이 높으면 입결이 완화될 수 있음

상담에서 피해야 할 해석

“작년 70%컷보다 높으니 안전하다”는 단정은 위험합니다. 올해 모집인원 감소, 최저 완화, 반영과목 수 감소, 인기학과 변화가 있으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좋은 해석은 3개년 결과, 모집인원 변화, 최저 충족 가능성, 교과 산출 방식, 학생부·면접 경쟁력을 함께 놓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06 STUDENT RECORD: GYOGWA

학생부교과전형은 ‘내신 등급’이 아니라 ‘대학별 환산점’으로 판단합니다.

학생부교과전형은 교과성적을 50% 이상 정량 반영하지만, 대학마다 반영교과·진로선택과목·등급 간 점수차·출결·봉사·서류·면접·수능최저가 다릅니다. 따라서 같은 내신이라도 대학별 유불리가 달라집니다.

기본 특징

  • 지원자격이 비교적 넓은 전형이 많음
  • 교과 성적 50% 이상 정량 반영
  • 학생부100, 학생부+면접, 학생부+서류 등으로 다양화
  • 일부 대학 수능최저 적용
  • 경쟁률은 다른 전형보다 낮은 편이나, 최저 충족 여부가 중요

반영교과의 차이

  • 전교과: 고려대, 상명대, 서강대, 서울교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연세대 등
  • 국·수·영·사·과: 건국대, 경희대, 광운대, 숙명여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 등
  • 국·수·영·사/과: 국민대, 명지대, 세종대, 숭실대, 홍익대 등
  • 상위 과목 반영: 일부 대학은 상위 10과목 등 별도 산출

준비 방향

  • 전과목 → 주요교과 → 계열교과 순서로 성적 관리
  • 진로선택과목 A 성취도 관리
  • 수능최저가 있는 대학을 목표로 하면 수능 준비 병행
  • 서류·면접 반영 대학은 수업 기반 세특과 과목 이수이력 관리
학생부교과전형 전형방법 분류
유형대학 예시특징
교과100광운대, 국민대, 서강대, 숭실대, 연세대, 아주대, 이화여대, 인하대대부분 수능최저 적용. 교과 산출 방식과 등급 간 점수차 확인
교과+비교과경기대, 단국대, 성신여대, 중앙대출결·봉사 반영. 실질 영향은 낮을 수 있으나 미인정 출결은 관리 필요
학생부+면접경인교대, 가천대, 명지대, 서울교대 등면접 유형이 다양. 교과면접·인적성·서류기반 면접 가능
학생부+서류건국대, 경북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부산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한양대정량평가와 정성평가 결합. 교과 이수 충실도, 세특, 공동체역량 등 확인
학생부교과 일반전형 지역별 수능최저 적용 대학 수
지역적용 대학 수미적용 대학 수해석
서울2816선호도 높은 대학 다수가 수능최저 적용
인천·경기2236대학별 적용 차이가 큼
강원69일부 학과 적용 여부 확인
대전·세종·충남1521충청권에서도 최저 여부가 지원전략 핵심
충북710충북대 등 주요 대학 최저 확인 필요
대구·경북1216의약·국립대 중심 확인
부산·울산·경남1620지역거점 및 의약계열 중심 확인
광주·전남1017전남대 등 최저 구조 확인
전북56전북대 등 확인
제주12모집단위별 적용 확인
합계122153한 대학 내에서도 학과별 적용이 다를 수 있음

지역균형전형

수도권 소재 대학에서 학교장추천 등을 통해 운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추천인원 제한, 수능최저, 졸업연도 제한, 서류·면접 반영 여부가 대학별로 다릅니다.

  • 전형방법: 교과100, 교과+서류, 교과+면접, 교과+출결 등
  • 추천인원 제한: 고려대, 서강대, 서울시립대, 연세대, 이화여대 등 일부 대학
  • 수능최저 적용: 선호도 높은 대학에서 중요한 변수

지역인재전형

비수도권 대학에서 해당 지역 고교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합니다. 충청권 의약·보건·국립대 지원에서 매우 중요한 전형입니다.

  • 충청권 범위: 대전·세종·충남·충북
  • 의·치·한·약·간호 등 일부 계열은 지역인재 입학비율 의무화 적용
  • 2028학년도부터 일부 지원자격이 중학교와 거주요건까지 확대 예고
  1. 대학별 환산점부터 산출반영교과, 진로선택, 학년별 반영비율, 등급 간 점수차를 적용한 실제 점수로 비교합니다.
  2. 수능최저를 전략 자산으로 사용2합·3합·4합 기준을 나누어 안정/적정/상향 지원을 설계합니다.
  3. 서류·면접형 교과를 분리교과가 높지만 학생부 내용이 약하면 교과100 또는 최저형, 학생부가 좋으면 교과+서류형도 검토합니다.
  4. 3개년 입결 확인70%컷, 충원합격 순위, 경쟁률, 모집인원 변화, 전형방법 변화를 함께 봅니다.
07 STUDENT RECORD: JONGHAP

학생부종합전형은 ‘잘 쓴 활동’보다 ‘수업 속 성장의 근거’를 평가합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를 바탕으로 학업역량, 진로역량, 공동체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2027학년도에는 학과모집과 전공자율선택제 평가 기준이 달라지는 대학이 있어, 지원 모집단위의 평가요소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학업역량

교과 성취수준, 학업태도, 탐구력, 수업 참여도, 과목 이수 수준을 봅니다. 단순 등급보다 과목 선택과 세특의 질이 함께 해석됩니다.

진로역량

지원 계열과 관련된 교과 이수 노력, 관련 교과 성취도, 진로 탐색 경험을 봅니다. 전공 관련 활동은 수업과 연결될 때 설득력이 큽니다.

공동체역량

협업, 소통, 나눔, 배려, 성실성, 규칙준수, 리더십 등을 봅니다. 출결과 행동특성, 창체 기록도 연결됩니다.

전형방법

서류형학생부 서류평가 100%
또는
면접형1단계 서류 → 2단계 면접

면접형은 1단계에서 서류로 일정 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과 면접을 합산합니다. 면접 반영비율이 높으면 학생부를 말로 설명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전공자율선택제와 평가 이원화

일부 대학은 학과모집에서는 진로역량·전공적합성을 강조하지만, 자유전공·무전공 모집에서는 자기주도성, 성장역량, 창의적 문제해결력, 경험의 다양성을 더 강조할 수 있습니다.

진로가 자주 바뀐 학생에게 전공자율선택제가 기회가 될 수 있지만, “색깔 없는 학생”을 선호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폭넓은 학업역량과 자기주도적 탐색의 근거가 필요합니다.
학생부종합전형 평가요소 예시
대학·전형평가요소 예시전략 포인트
건국대 KU자기추천학업역량 30 / 진로역량 40 / 공동체역량 30학과 지원은 진로역량의 일관성과 수업 연결성이 중요
건국대 KU자유전공학부학업역량 20 / 성장역량 50 / 공동체역량 30자기주도성·창의적 문제해결·경험의 다양성 강조
경희대 네오르네상스학업역량 40 / 진로역량 40 / 공동체역량 20학업과 진로를 균형 있게 관리
고려대 학업우수학업역량 50 / 자기계발역량 30 / 공동체역량 20학업역량 비중 큼. 과목 이수와 성취도 중요
동국대 Do Dream학업역량 30 / 전공적합성 50 / 인성 및 사회성 20전공 관련 탐구와 수업 기록의 연결성 강조
성균관대 전 전형학업역량 40 / 탐구역량 40 / 잠재역량 20탐구역량과 학업 기반의 확장성이 중요
서류 기반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나?

학생부에 적힌 활동의 동기, 과정, 배운 점, 후속 탐구, 지원학과와의 관련성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무엇을 했다”보다 “왜 했고, 어떻게 바뀌었고, 다음 공부로 어떻게 이어졌는가”가 중요합니다.

제시문 기반 면접은 무엇이 다른가?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단순 정답보다 종합적 사고력, 논리적 설명, 적용 능력을 평가합니다. 교과 개념을 자신의 언어로 설명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종합전형에서 내신은 덜 중요한가?

덜 중요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교과 성취도와 과목 이수 수준은 학업역량의 핵심 근거입니다. 다만 종합전형은 성적을 맥락과 함께 읽습니다.

08 ESSAY

논술전형은 경쟁률이 높지만, 준비의 방향이 분명한 전형입니다.

논술전형은 통합적 문제해결 능력, 분석적·논리적·비판적 사고력, 서술 능력을 평가합니다. 대학별 유형과 기출을 확인하지 않은 지원은 위험하며, 수능최저가 있는 대학은 최저 충족이 실질경쟁률을 낮추는 핵심 변수입니다.

인문논술

언어논술, 언어논술+통계도표분석, 언어논술+수리논술, 영어제시문 등으로 나뉩니다. 독해력, 논지 구조화, 비교·비판 서술이 중요합니다.

자연논술

수리논술, 수리+과학논술, 통합논술 등으로 운영됩니다. 풀이 과정의 논리성과 고교 교육과정 개념 활용 능력이 중요합니다.

약술형 논술

일부 대학에서 운영하는 비교적 짧은 서술형 논술입니다. 내신만으로 부족하지만 수능·논술 기본기가 있는 학생에게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논술 지원 전 점검

  • 최근 3개년 기출문제를 풀어봤는가?
  • 대학별 논술가이드북의 채점 기준을 읽었는가?
  • 수능최저 충족 가능성을 모의고사 기준으로 확인했는가?
  • 논술일이 다른 수시 면접·실기와 충돌하지 않는가?
  • 학생부 반영 대학인지 논술100 대학인지 확인했는가?

2027 논술의 해석

논술 모집인원은 전체에서 큰 비중은 아니지만, 수도권 대학에서는 여전히 의미 있는 선택지입니다. 전공자율선택제에서도 일부 대학은 논술100, 일부 대학은 학생부를 함께 반영합니다.

논술은 “운” 전형이 아닙니다. 대학별 유형을 모르면 고득점이 어렵고, 수능최저를 충족하지 못하면 논술 점수가 좋아도 합격할 수 없습니다.
09 CSAT & JUNGSI

수능은 수시에서는 최저 기준, 정시에서는 대학별 환산점수로 작동합니다.

정시는 단순 총점 비교가 아니라 대학별 반영지표와 반영비율 비교입니다. 국어·수학 표준점수, 탐구 백분위의 변환표준점수, 영어 등급별 점수, 한국사 가산·감점, 영역 선택 반영 여부가 모두 환산점에 영향을 줍니다.

원점수

맞힌 문항 배점의 합. 수능 성적표에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표준점수

시험 난이도와 평균·표준편차를 반영한 상대적 점수입니다.

백분위

해당 점수보다 낮은 점수를 받은 수험생 비율입니다.

등급

1~9등급. 수시 수능최저 판단에 주로 활용됩니다.

변환표준점수

탐구 과목 간 유불리를 줄이기 위해 대학이 백분위 등을 변환한 점수입니다.

수능 문항 유형 및 시험 시간
영역문항 수문항유형배점시험시간
국어455지 선다형문항 2·3점 / 만점 100점80분
수학305지 선다형, 단답형문항 2·3·4점 / 만점 100점100분
영어455지 선다형, 듣기 17문항문항 2·3점 / 만점 100점70분
한국사205지 선다형문항 2·3점 / 만점 50점30분
탐구205지 선다형문항 2·3점 / 과목당 50점과목당 30분
제2외국어/한문305지 선다형문항 1·2점 / 만점 50점40분

수시에서 수능의 역할

수시 지원 기준선은 교과 성적만이 아니라 모의고사 성적입니다. 수능최저가 높은 대학은 지원자가 많아도 실제 충족자가 줄어 실질경쟁률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 2개 합: 최저 관리의 기본선
  • 3개 합: 상위권·의약계열에서 중요
  • 4개 합: 최상위 의학계열 등에서 강한 변별

정시에서 수능의 역할

대학별 환산점수가 핵심입니다. 표준점수 총합이 높아도 대학의 반영비율·영어점수·탐구 변표에 따라 불리할 수 있습니다.

  • 국어·수학 반영비율 확인
  • 탐구 1과목 또는 2과목 반영 방식 확인
  • 영어 등급 간 감점 폭 확인
  • 가·나·다군 배치와 충원 패턴 확인
10 FREE MAJOR

전공자율선택제는 ‘무전공’이 아니라 입학 후 전공 탐색과 선택을 보장하는 모집구조입니다.

기존 자유전공, 무전공, 그룹·광역단위 모집 등이 전공자율선택제로 정리되었습니다. 유형1은 대학 내 모든 전공 선택을 보장하는 구조이고, 유형2는 계열 또는 단과대 내에서 전공을 선택하는 구조입니다.

유형 1

대학 내 모든 전공 자율 선택

자유전공학부 등으로 입학한 뒤 대학 내 모든 전공을 100% 자율 선택하도록 보장하는 형태입니다. 단, 대학별 제외 학과가 있을 수 있으므로 세부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유형 2

계열·단과대 내 전공 자율 선택

인문계열, 자연계열, 공학계열, 단과대 단위 등으로 모집하고, 해당 범위 안에서 전공을 선택합니다. 학과 정원의 150% 이상 범위 내 선택 보장 등 대학별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2027 전공자율선택제 모집인원
권역수시모집수시 비율정시모집정시 비율합계해석
수도권12,943명25.7%12,647명25.1%25,386명정시와 수시가 비교적 균형. 정시 100% 선발 대학도 많음
비수도권21,923명43.5%2,865명5.7%24,778명수시 교과 중심. 지역 대학은 교과 환산과 수능최저가 중요
합계34,866명69.2%15,512명30.8%50,378명학과모집과 병행 지원에 따라 경쟁률·입결 재편 가능

전공자율선택제의 기회

  • 진로 목표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학생에게 탐색의 기회
  • 학과모집과 병행 지원으로 지원 포트폴리오 확장
  • 고른 학업역량, 통계·코딩·영어 활용, 비판적 사고의 중요성 상승
  • 학과 단위 세특보다 넓은 계열 탐구를 보여줄 수 있음

주의할 점

  • 입학 후 전공 선택 제한 조건 확인
  • 유형2는 선택 범위가 계열·단과대 안으로 제한될 수 있음
  • 일부 대학은 교과전형에서도 서류·면접·최저를 반영
  • 입결이 새롭게 형성되므로 전년도 학과 입결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움
11 MEDICAL

의치약한수는 모집인원 증가와 지역인재, 높은 수능최저를 함께 읽어야 합니다.

2027학년도 의치약한수계열은 정원 내 기준 전체 8,593명입니다. 의예는 4,957명으로 큰 폭의 변화를 보입니다.(지역의사제 등의 변경 사항은 반영되지 않은 자료입니다.)

2027 의치약한수계열 모집인원과 전형별 구조
계열수시정시전체교과종합논술수능위주전략 포인트
의예3,4171,5404,9571,7991,4281901,540교과·종합·정시 모두 대규모. 다수 대학 수능최저와 면접 영향 큼
치의예45021366321621816213교과와 종합 비중이 비슷. 서울대 일반전형 제외 다수 수능최저 적용
약학1,0896631,752524454111663정시 비중 37.9%. 지역 약대는 지역인재와 수능최저를 함께 검토
한의예53818772531219432187교과 비중 높음. 인문/자연 분리 모집 대학과 수학·탐구 지정 확인
수의예3511454962271159145교과 비중 가장 높음. 국가거점국립대와 지역인재 전형 비중 확인
합계5,8452,7488,5933,0782,4093582,748시행계획 기준. 최종 모집요강에서 인원·최저·면접 재확인

의예

교과 1,799명, 종합 1,428명, 수능위주 1,540명으로 여러 전형이 모두 중요합니다. 다수 대학에서 지역인재 선발과 높은 수능최저, 면접, MMI가 변수입니다.

약학·수의예

약학은 정시 비중이 높고, 수의예는 교과 비중이 높습니다. 지역 약대·수의대는 지역인재와 최저, 과탐 반영 조건을 세밀히 확인해야 합니다.

논술

의치약한수 논술은 모집인원은 많지 않지만 수능최저가 높습니다. 1등급 3개, 3개 합 4~5, 4개 합 5~6 수준의 높은 기준이 제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치약한수계열 정시 군별 모집현황
계열가군나군다군합계군별 해석
의예6326852231,540가·나군 중심, 일부 다군
치의예6113616213나군 비중 큼
약학36926826663가·나군 중심
한의예4011235187나군 비중 큼
수의예696412145가·나군 균형
합계1,1711,2653122,748다군은 기회가 적지만 경쟁률과 충원 변동성 큼
12 SCHOOL VIOLENCE

학교폭력 조치사항은 전형 전체에 반영됩니다.

학교폭력 조치사항은 정량평가, 정성평가, 지원자격 제한 및 부적격, 혼합평가 등으로 반영됩니다. 전형별·대학별 반영 방식이 다르므로 학생부 기재 여부와 조치 호수별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2027 학교폭력 조치사항 반영 대학 현황
반영방식학생부교과학생부종합논술실기/실적수능설명
정량평가112362591109조치 호수에 따라 점수 감점, 등급 감점, 수능점수 감점 등
정성평가749-105공동체역량·도덕성 등 평가영역에서 심의 반영
지원자격 제한·부적격269-139추천 제외, 지원 불가, 부적격, 0점 처리 등
혼합평가5847195161정량+정성 또는 감점+부적격 방식 결합

정량평가

조치 호수에 따라 교과 평균 등급, 학생부 점수, 수능 백분위 등에서 감점합니다. 감점 폭은 대학과 전형에 따라 다릅니다.

정성평가

공동체역량, 도덕성, 인성 평가에서 전형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 특히 유의해야 합니다.

부적격·지원 제한

추천 대상 제외, 지원 불가, 0점 처리, 과락, 결격 등으로 운영될 수 있습니다. 일부 교대·사범·추천전형에서 강하게 반영됩니다.

학교폭력 조치 1~9호 확인
학교폭력예방법 제17조 제1항 조치사항
호수조치 내용
1호피해학생에 대한 서면사과
2호피해학생 및 신고·고발 학생에 대한 접촉, 협박, 보복행위 금지
3호학교에서의 봉사
4호사회봉사
5호특별교육 이수 또는 심리치료
6호출석정지
7호학급교체
8호전학
9호퇴학처분
13 CHUNGCHEONG

충청권은 학생부교과 중심이지만, 수능최저·면접·지역인재가 합격 가능성을 가릅니다.

충청권 대학 지원은 “교과 성적이 몇 등급인가”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교과100, 교과+출결, 교과+면접, 최저 적용/미적용, 충남대·충북대·국립한밭대·공주대 등 국립대 중복지원 패턴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61.3%

대전·세종·충청 교과 비율

지역별 전형비율에서 학생부교과 비중이 매우 큽니다.

16.6%

학생부종합

서울권보다 종합 비율은 낮지만 국립대·의약·특별전형에서 중요합니다.

10.3%

수능위주

비수도권 정시 비중은 낮지만 충남대·충북대 등 주요 대학 정시는 여전히 중요합니다.

지역인재

의약·보건 핵심

충청권 고교 출신에게는 의약·보건·국립대 지원의 중요한 통로입니다.

충남·대전·세종

천안·아산: 공주대, 한국기술교육대, 단국대(천안), 나사렛대, 남서울대, 백석대, 순천향대, 상명대(천안), 호서대, 선문대 등. 대전: 충남대, 국립한밭대, 한남대, 대전대, 목원대, 배재대, 우송대, 건양대(메디컬), 을지대(의예) 등. 세종: 고려대(세종), 홍익대(세종), 대전가톨릭대.

충북

청주: 충북대, 청주교대, 한국교원대, 서원대, 청주대, 공군사관학교. 충주·증평·제천·음성·괴산: 한국교통대, 건국대(글로컬), 세명대, 극동대, 중원대 등.

2027 충청권 대학 전형별 비율
대학교과 인원교과 비율종합 인원종합 비율논술 인원논술 비율정시 인원정시 비율합계
충남대1,91455%74121%00%80523%3,460
충북대1,44848%94131%00%62721%3,016
국립공주대1,56460%85533%00%1887%2,607
국립한밭대1,14567%46827%00%996%1,712
고려대(세종)31921%47231%27018%47831%1,539
건양대1,13076%23616%00%1218%1,487
나사렛대79076%15315%00%929%1,035
남서울대1,45789%1378%00%413%1,635
단국대(천안)62131%48524%00%92045%2,026
대전대1,46695%282%00%463%1,540
목원대1,26497%212%00%131%1,298
배재대1,46794%785%00%211%1,566
백석대2,24183%28110%00%1656%2,687
상명대(천안)40944%15617%00%36039%925
선문대1,50283%25714%00%563%1,815
순천향대95642%78935%00%50923%2,254
우송대1,62682%31616%00%342%1,976
중부대1,32397%00%00%373%1,360
한국기술교육대27729%37439%15016%15016%951
한남대1,79172%54622%00%1345%2,471
한서대1,15391%272%00%907%1,270
호서대1,82476%38016%00%1928%2,396
충남대·충북대 수시모집 메인전형 비교
대학전형모집인원전형방법수능최저
충남대교과 일반전형1,128명(-132)교과100. 일부 사범계열은 1단계 교과100, 2단계 교과80+면접20적용
충남대교과 지역인재786명(+58)교과100. 일부 사범계열 면접적용
충남대종합Ⅰ(면접)429명(+24)1단계 서류100, 2단계 서류66.7+면접33.3의예·약학·수의예·간호·사범계열 중심 적용
충남대종합Ⅰ(서류)278명(-1)서류100모집단위별 적용
충북대학생부교과772명(+12)교과100적용
충북대지역인재676명(+143)교과100적용
충북대학생부종합Ⅰ524명(+8)서류100미적용
충북대학생부종합Ⅱ360명(+15)서류100적용
충남대·충북대 주요 수능최저학력기준 요약
대학계열수능최저 요약반영영역
충남대의예교과: 수학 포함 3합 4 / 종합: 수학 포함 3합 5국, 수(미/기), 영, 과탐(2과목 평균)
충남대약학교과: 수학 포함 3합 5 / 종합 서류형: 3합 6국, 수(미/기), 영, 과탐(2과목 평균)
충남대수의예교과: 수학 포함 3합 6 / 종합: 3합 7국, 수(미/기), 영, 과탐(2과목 평균)
충남대인문·사회·경상·생활·간호·전공자율 일부국·수·영·탐(1) 중 3합 12사범 일부는 3합 10. 자연계 일부 과탐 또는 미/기 지정
충북대의예일반 3합 4 / 지역 3합 5 / 지역경제배려 3합 6 / 종합Ⅱ 3합 5국, 수(미/기), 영, 과탐(1), 수학 포함
충북대약학·제약학일반 3합 6 / 지역 3합 7 / 종합Ⅱ 3합 7국, 수(미/기), 영, 과탐(1), 수학 포함
충북대수의예일반 3합 7 / 지역 3합 8 / 종합Ⅱ 3합 8수학 선택 제한 없음, 과탐(1) 반영
충북대간호·사범·인문·자연·공학간호 2합 6, 사범 인문 2합 7, 자연·공학 계열 2합 8 등계열별 수학 포함 여부와 미/기 지정 확인
반영교과 차이 충남대는 국·수·영·사·과·한국사에 기술가정, 제2외국어, 한문까지 반영하고 체육·예술·교양만 미반영합니다. 충북대는 국·수·영·사·과·한국사를 반영합니다. 두 대학 모두 학년별 반영비율은 없고, 진로선택과목은 성취도별 학생비율을 활용합니다.

충남대 전공자율선택제

2027 충남대 전공자율선택제
모집단위유형선발 구조합계선택 범위
자율전공융합학부유형1교과일반 55 / 지역 47 / 정시 45147명대학 내 모든 전공 선택형
인문사회융합학부유형2교과 41+47 / 종합 12+10 / 정시 38148명인문대·사회과학대·경상대·지식융합학부
자연과학융합학부유형2교과 22+25 / 종합 7+5 / 정시 2079명자연과학대 일부·생활과학대·생명시스템 일부
공학융합학부유형2교과 29+35 / 종합 9+6 / 정시 30109명공과대학 일부
첨단융합학부유형2교과 22+27 / 종합 7+4 / 정시 1575명첨단·융합 관련 모집단위
농생명융합학부유형2교과 188+83 / 특별전형 / 정시 28335명농업생명과학대학. 특별전형 포함 전원 학부 선발

충북대 전공자율선택제

2027 충북대 전공자율선택제
모집단위유형선발 구조합계
자율전공학부(인문사회)유형1교과 33 / 지역 8 / 경제배려 2 / 농어촌 2 / 만학도 348명
자율전공학부(자연과학)유형1교과 100 / 지역 25 / 경제배려 2 / 농어촌 2 / 만학도 7136명
인문학자율유형2교과 55명
사회과학자율유형2교과 33명
자연과학자율유형2교과 6 / 경제배려 17명
경영학자율유형2교과 7 / 경제배려 18명
공학자율유형2교과 19 / 지역 8 / 경제배려 1 / 종합Ⅰ 10 / 종합Ⅱ 745명
전자정보자율유형2교과 19 / 지역 9 / 경제배려 1 / 종합Ⅰ 11 / 종합Ⅱ 747명
바이오헬스학부유형2교과 22 / 지역 12 / 경제배려 1 / 종합Ⅰ 11 / 종합Ⅱ 9 / 농어촌 2 / 특수교육 158명
합계-교과 225 / 지역 62 / 경제배려 10 / 종합Ⅰ 32 / 종합Ⅱ 23 / 농어촌 6 / 만학도 10 / 특수교육 1369명

충청권 학생부교과전형의 5가지 특징

  1. 수능최저가 대학마다 다릅니다. 2~3개 합 7~9등급을 충족하면 합격 확률이 크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2. 면접이 포함된 전형이 많습니다. 면접 가능성을 높일수록 지원 선택지가 넓어집니다.
  3. 수도권 인근 대학은 추가합격과 수시 지원 심리 변화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4. 교과100, 출결, 면접, 최저 조합이 다양하므로 지원 가능성 계산이 단순하지 않습니다.
  5. 학생부교과 반영 과목 수가 대학마다 다릅니다. 남서울대·백석대·선문대·대전대 등 반영교과 수 차이를 확인해야 합니다.

교과전형 군집으로 보기

  • 최저X·면접X: 교과 환산점과 충원 패턴이 핵심
  • 최저O·면접X: 수능최저 충족 가능성이 합격 가능성을 크게 좌우
  • 최저X·면접O: 교과 점수와 면접 준비의 균형 필요
  • 최저O·면접O: 최저와 면접을 모두 관리해야 하는 고난도 조합
충청권 지원자는 6장 수시 카드 안에서 국립대·사립대·수능최저형·면접형을 조합해 위험을 분산하는 전략이 효과적입니다.
14 ROADMAP

전형 이해는 최종적으로 실행 계획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좋은 정보도 학생의 행동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아래 로드맵은 고3 1학기부터 정시·추가모집까지 상담과 준비 흐름을 정리한 것입니다.

3~4월

현재 위치 진단

교과 성적, 모의고사, 학생부 기록, 희망학과를 정리하고 대입정보포털·입학처 자료로 전형 구조를 확인합니다.

5~6월

모집요강 확인

수시 모집요강 발표 후 전형방법, 수능최저, 면접·논술일, 지원자격, 반영교과를 표로 정리합니다.

7~8월

수시 6장 설계

안정·적정·상향을 나누고, 최저형·면접형·종합형·논술형 조합을 결정합니다. 학생부 마감 기준일을 확인합니다.

9월

원서 접수

최종 모의고사 기준 수능최저 가능성을 반영해 지원을 확정합니다. 대학별고사 일정 충돌을 점검합니다.

10~12월

수능·면접·논술

수능최저 충족, 면접 실전 연습, 논술 기출 작성, 충원합격 연락 체계를 준비합니다.

1~2월

정시·추가모집

대학별 환산점수와 군별 배치, 충원 패턴을 바탕으로 정시 지원을 마무리하고 추가모집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학생 체크리스트

보호자 체크리스트

교사 체크리스트

SOURCE

자료 기준

본 웹페이지는 업로드된 자료를 재구성해 제작했습니다. 실제 지원 전에는 각 대학 2027학년도 수시·정시 최종 모집요강을 기준으로 최종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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